소방안전관리자 시험 전체적으로 읽고 개념을 외우고 문제를 풀면 합격에 한걸음 다가가 갈수 있습니다. 정리가 잘 된 것은 아니지만 한번 읽고 외우시기 바랍니다.
화재의 현상 : 열전달 (개념만 알고 있으면 됨)
전도 : 금속막대기 – 열전달 방식에 의해 화염이 확산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음
대류 : 난로 – 난로의 가까운 공기가 더워져서 팽창 상승하여 열의 이동 순환하여 열이 전달 되는 것
복사 : 화재에서 화염의 접촉 없이 연소가 확산 되는 현상은 복사열 때문
화재 현장에서 인접건물을 연소시키는 것은 복사열이 주원인
화염의 전달 – 접염연소 (접촉하여 연소가 확산 되는 현상), 비화(붙티가 날려서 멀리 떨어진 곳에 착화 되는 현상)
연소에 따른 소화 제어
시험에서는 질문을 주고 어떤 소화인지를 맞추는 문항이 나옴)

가연물 – 제거소화 (말 그대로 가연물을 제거하는 것 산불 진행 방향의 나무 등을 제거 하는 것)
산소 – 질식소화 ( 산소의 공급을 차단, 대표적으로 유류화재에서 폼으로 유면을 덮어서 끄는 것)
열 – 냉각소화 ( 열을 빼앗아 온도를 낮추는 방법)
연쇄반응 – 억제소화 ( 화염의 연소반응을 주도하는 라디칼을 중단 시키는 방법)
제거 , 질식, 냉각 소화는 물리적 작용에 의한 소화, 억제소화는 화학적 작용에 의한 소화법 임
(예시로 “연소반응을 일으키는 라디칼을 제거하여”과 같이 마치 제거소화인것 처럼 지문이 나옴)
외부로 부터 에너지를 받아서 착화가 가능한 가연물의 최저온도는? 인화점
(착화라는 지문때문에 착화점이라고 잘못 선택 할수 있음)
위험물안전관리
제 1류 ~ 6류까지 – 산가자인자산
산화성고체, 가연성고체, 자연발화성 물질, 인화성액체, 자기반응성 물질, 산화성액체
앞글자 따서 “산가자 인자 산”
제4류 위험물 “인화성액체”- 유류 (휘발류 등)
인화가 쉽다. 증기는 대부분 공기보다 무거움, 증기는 공기와 혼합되어 연소 폭발한다.
착화온도가 낮은 것은 위험
대부분 물보다 가볍고 대부분 물에 녹지 않는다.
전기 화재 원인
전선과부화, 전기부품 및 기기 과부하, 단락 합선, 누전
전기 화재예방 요령 : 읽어보는 아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읽어 보세요.
( 소방안전관리자 교재에는 여러 지문이 나오지만 지문 중 플러그 관련 사항이 중요함 )
플러그를 뽑을 때는 선을 당기지 않고 몸체를 잡고 뽑는다.
사용하지 않는 기구는 전원을 끄고 플러그를 뽑아 둔다.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가지 전기 기구를 꼽아 사용하지 않는다.
전선을 묶거나 꼬이지 않도록 한다.
전기 담요는 접힌 부분에 열이 발생하므로 밟거나 접어서 사용하지 않는다.
비닐 장판이나 양탄자 밑으로는 전선이 지나지 않도록 한다.
가스누설경보기 설치 위치

시험에서는 설치 위치와 거리 둘을 혼합해서 찾는 문제가 출제
증기 비중이 1보다 작은 가스 ( LNG : 액화천연가스- 메탄)
가스 연소기로 부터 수평거리 8M 이내
탐지기의 하단이 천장면의 하방 30cm 이내에 위치
증기 비중이 1보다 큰 가스 (LPG : 액화석유가스- 프로판, 부탄)
가스 연소기 또는 관통부로 부터 수평거리 4M 이내
탐지기의 상단이 바닥면의 상방 30cm 이내에 위치
공사현장 내 전기 화재의 특징
지문으로 설명을 하고 답을 찾는 형식
(다음은 공사 현장에서 일어난 화재가 아닌것은 과 같은 문제가 나옴 )
전기화재 : 가설 전선등으로 인한 화재
방화 : 공사장 특성상 외부인의 접근이 쉬워 방화 우려가 높다.
현장사무소 등 가설건축물 화재 : 공사장 내 가설건축물 현장사무소 및 식당등 소방설치 등 설치 의무가 없지만 전열기, 단열기 등이 이루어 짐으로 화재에 취약
작업자 부주의 : 용접의 불티, 담뱃불, 고체연료 등에 의한 화재

현장 화재를 줄이기 위한 비화기를 적극 활용한다.
불티가 날릴 수 있는 작업 또는 불을 사용하는 작업을 비화기로 변경이 잘 못 된 것 또는 잘된 것을 찾는 문제가 간간히 나온다.
톱 토치- 수도수압 절단, 용점- 기계적볼팅, 이음쇠사용, 납땜- 나사, 플랜지사용
방사 톱- 왕복톱, 토치 및 방사톱 절단 – 기계적 파이프 절단, 토치 및 가열작업이 적용된 방식 배제
화기취급작업의 관리감독 절차
화기 취급에서는 허가서 게시 유무, 휴식 식사 시간에서의 감시활동, 작업 완료시 감시자 상주 시간등 여러 상황을 가지고 문제를 만듭니다. 문제의 지문 중 틀린 것이 없는 것 같은 경우에는 감시자 주요 확인 사항이 설치를 하는 것이 아닌 확인하는 것이라는 것을 인지 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화기작업 허가서는 반드시 작업 현장에 게시하고 작업완료 후에는 소방안전관리자에게 반납을 하여야 합니다.

- 화재 안전 감독자는 예상되는 화기작업의 위치를 확정하고 시작전 작업현장의 화재안전조치 상태 및 예방책을 확인한다. ( 확인 하는 것이지 설치는 하는 것은 아님)
- 준비상태가 확인 되면 화재 감시자가 현장에 배치 된 후, 감독관의 서명을 하고 화기작업 허가서를 발급합니다.
- 화기작업허가서는 작업구역 내 게시하여 해당 작업자와 관리자가 화기작업을 인지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작업중은 물론 휴식시간 및 식사시간 등에도 해당 현장에 대한 감시활동을 계속 진행, 화재 발생시 초동 대처 가능상태의 준비
- 작업완료시 감시자는 작업구역 내에 30분이상 상주 발화 착화 발생 여부 확인 이후 허가서 확인란 서명
- 화재안전 감독자에게 작업 종료를 통보 (통보 후 3시간 이후 까지 순찰점검)
- 감시감독 시간 완료시 화재 안전 감독관은 최종점검 확인 후 허가서에 서명 하고 작업완료를 확인 한다 (허가서는 작업기록으로 보관)
종합방재실 – 기존과 통합감시 시스템 차이
문제에서는 통합감시시스템에 아닌 것을 찾는 문제가 나오며 장소적 통합 개념이나 장소별 정보를 수집 감시 할 수 있다. 정도로 해서 틀리게 하니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장소가 나오면 틀린 답인 경우가 많음
기존 감시시스템- 장소적으로 통합 개념으로 구성, 장소별 정보의 수집 및 감시요구, 비용 장소 인력 많이 필요
통합감시시스템 – 시스템적 통합, 언제 어디서나 정보의 수집 및 감시가 용이, 비용 장소 인력에 따른 문제가 해결 될 수 있다.
종합방재실 – 설치 장소 및 면적
방재실의 면적을 20제곱미터 미만으로 적거나 부속실 설치, 공동주택 내 설치에 대한 지문으로 보여줍니다.
종합 방재실 설치 장소 : 1층 또는 피난층, 초고층 건축물의 특별피난계단 출입구 5M 이내일 경우 2층 또는 지하1 층에 설치가능 ,
공동주택의 경우 : 관리사무소내 설치 가능
종합방재실의 면적은 20제곱미터 이상 , 출입 통제장치를 갖출것
인력대기 및 휴식 등을 위한 종합방재실과 구획된 부속실 설치
방화구획으로 설치
출혈
a.호흡과 맥박이 불규칙하며, 체온이 떨어지고 호흡곤란도 일어남
b. 반사작용 둔화, 탈수 현상 및 갈증을 호소
c. 동공이 확대 되고 두려움 불안 호소
d. 혈압이 점차 저하, 피부가 점점 차고 축축해 진다.
e. 구토가 발생
직접압박법- 출혈 상처 부위를 직접 압박하는 방법으로 소독거즈를 덮은 후 4~6인치 압박붕대로 출혈 부위가 압박되게 감아준다.
지열대사용법 – 지혈법으로 출혈을 막지 못할 경우 최후의 수단, 무릎 팔꿈치와 같은 관절 부위는 착용시키지 않는다.
화상
화상환자의 옷가지가 피부조직에 붙어 있을 때 옷을 잘라내지 말고 수건등으로 닦거나 접촉되는 일이 없도록 한다.
통증 호소 또는 피부의 변화에 동요하여 다른걸 바르는 읽어 없도록 하고 1, 2도는 흐르는 물에 식혀준다. 3도 이상은 차가운물에 적신 천을 대어 열기가 심부에 전달을 막아야 한다.
화상부위 오염 우려시 소독거즈가 있을 경우 화상부위를 덮어주면 좋다. 그러나 골절환자의 경우 무리하게 압박하여 드레싱하는 것을 금한다.
수포는 터트리지 말아야 한다. ( 감염우려가 있음)
성인심폐소생술 중요 사항 기술

성인심폐소생술 : 기본 순서 가슴압박 -> 기도유지 -> 인공호흡
심폐소생술 시행 : 반응확인 -> 119신고 -> 호흡확인 -> 가슴압박 30회시행 -> 인공호흡 2회 ->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의 반복 -> 회복자세 (인공호흡은 현재는 안해도 됨)
가슴압박 하는 방법이 시험에 많이 나옴 (압박된 가슴은 완전히 이완 되도록 중요)
바닥이 단단하고 평평한 곳에 대고 눕힌 뒤에 가슴뼈의 아래쪽 절반 부위에 진행
양팔을 쭉 편 상태로 체중을 실어서 환자의 몸과 수직이 되도록 가슴을 압박
압박된 가슴은 완전히 이완 되도록
성인은 분당 100~120회 속도와 5cm 깊이로 시행
자동심장충격기 AED 사용법
패드는 오른쪽 빗장뼈 아래와 왼쪽 젖꼭지 아래의 중간겨드랑이 선에 부착
심장 충격기를 누르기전 반드시 다른사람이 환자에게서 떨어져 있어야 한다.